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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용 시의원 당선자 |
■당선소감? =면민 여러분들이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나를 일꾼으로 뽑아주었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지역 화합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승리요인? =평생 농촌활동을 해왔다. 농촌지도자를 비롯해 6년간 이장직을 맡아왔고, 농협 이사와 감사를 했다. 포천도 그렇지만 특히 관인은 농촌지역이다. 그 누구보다 농촌활동을 많이 한 것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를 주었던 것 같다. ■첫 번째 추진사업? =최춘식 전 시의원이 추진해 오던 면민 체육관 설립을 계속 진행시켜 조기착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는 사업이다. 현재 관인에는 마땅히 행사를 치를 만한 공간이 없다. 면민 체육관을 완공하면 날씨에 영향받지 않고 행사를 치를 수 있을 뿐더러 운동시설의 부족으로 불편해하던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관인에는 학생들을 위한 마땅한 공간이 없는게 현실이다. 그동안 관인고 뒷편에 버려진채 방치되던 군인관사를 허물고 도서관으로 재신축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쉼터가 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각오? =시의원으로 활동하는 기간이 2년 남짓이다. 여러 지역 현안들이 많은데 차근차근하게 풀어나가도록 하겠다.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나를 믿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겠다. ■상대 후보에게 한마디? 김진혁 후보 역시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이 고심하고 있는 분이다. 앞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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