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부설 기전문화대학이 청소년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중으로 총 7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6월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만 13세부터 24세까지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 30여개를 선정, 최고 150만원을 지원한다.
재단은 특히 예술동아리를 비롯해 전통문화동아리, 대중문화와 미디어 동아리, 기획력 및 창의성이 돋보이는 동아리 등의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이들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축제형식의 ‘청소년 캠프’를 마련, 참가자들간의 네트워크를 형성 운영할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활용한 지속적인 활동 점검과 ‘열린 구조’의 투명한 모니터링 운영으로 향후 ‘다년간 지속 지원’ 방안의 초석을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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