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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군수(사진 앞줄 왼쪽부터 다섯번째)가 포천반월아트홀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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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군은 지난 22일 포천반월아트홀 건립공사현장에서 박윤국 군수를 비롯한 현장소장 및 책임감리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공사진행과 보일러설치 완료에 따른 포천반월아트홀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날 박윤국 포천군수는 포천반월아트홀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관계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없는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문화예술 창달과 창작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포천반월아트홀은 건립공사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오는 10월 포천시 승격과 더불어 10월 3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와 산자수려한 자연, 명현과 예술가를 많이 배출한 포천 문화예술의 전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포천반월아트홀은 군내면 하성북리 596-2번지 청성산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 1만9천581㎡, 건물연면적 1만1천118㎡(지하2층 지상3층) 건물로 대공연장 910석, 소공연장 262석, 전시관 628㎡, 향토사료관 595㎡ 등 명실상부한 종합문화예술공간이다. 포천반월아트홀은 포천군민의 문화적 정서 고양과 수준높은 문화공간으로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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