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성훈 의장 개원 1주년을 맞은 제4대 포천군의회(의장 홍성훈)가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포천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정례회 3회(49일), 임시회 8회(54일)등 모두 11회, 103일간의 회기동안 54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포천군의회는 지난 1년동안 제92회 임시회 등 3회에 걸쳐 45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했고 제91회, 제98회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161건의 지적사항을 집행부에 시정요구하는 등 비판과 대안이 공존하는 행정발전을 이끌어가는데 14명 의원 전원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제97회 임시회에서는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6개월간 현장 활동에 들어가 새로운 환경정책을 이끌어 왔다. 특히 군의 최대 현안사업이라 할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 개관에 대비해 이중효 의원(군내면)등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김천시, 천안시, 과천시, 군포시 등을 견학하는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종 소양 및 전문지식 배양을 위해 대학교수 등 전문가 초청강연과 국내외 연수 등 의정활동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관내 초·중·고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치의식 함양을 위한 웅변대회를 개최했고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의회보를 연 2회 발간해 각급 기관단체 및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