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로 싱가프로와 필리핀 방문
김영우 국회의원, 박순자 최고위원과 5월6일부터
김영복 기자 / ui4unews@naver.com 입력 : 2009년 05월 03일
|  | | | ↑↑ 김영우 국회의원(한나라당, 포천·연천)은 박순자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함께 5월6일 대통령 특사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방문할 예정이다. | | ⓒ (주)포천신문사 | |
김영우 국회의원(한나라당, 포천·연천)은 박순자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함께 5월6일 대통령 특사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같은 사실은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최고위원 및 중진의원을 특사로 임명, 아세안 10개국에 파견키로 한 계획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친박(친 박근혜)계 성향의 허태열 최고위원이 5월6일 친이(친 이명박)계 조해진 의원과 함께 태국과 미얀마를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성진 최고위원과 황영철 의원은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를, 박순자 최고위원과 김영우 의원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각각 특사 방문할 예정이다.
송광호 최고위원은 최구식 의원과 같이 말레이시아와 캄보디아를,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과 정태근 의원은 라오스, 캄보디아를 찾는다.
홍준표 원내대표도 5월6일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김영복 기자 / ui4unews@naver.com  입력 : 200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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