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최호열 대표이사는 5월2일 오전10시 봉축법요식이 열리고 있는 포천시 소흘읍 소재 보문정사를 찾아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석혜승 주지스님과 함께 부처님의 뜻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했다.
ⓒ (주)포천신문사
불기 2553년 부처님 오신날인 5월2일 전국 사찰에서는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는 봉축 법요식이 일제히 열렸다. 본지 최호열 대표이사는 5월2일 오전10시 봉축법요식이 열리고 있는 포천시 소흘읍 소재 보문정사를 찾아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석혜승 주지스님과 함께 부처님의 뜻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했다.
↑↑ 본지 최호열 대표이사는 5월2일 오전10시 봉축법요식이 열리고 있는 포천시 소흘읍 소재 보문정사를 찾아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석혜승 주지스님과 함께 부처님의 뜻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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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문정사에는 예년에 비해 신도들의 발길이 줄어들어 최근 어려운 경기상황을 읽을 수 있었다.
↑↑ 본지 최호열 대표이사는 5월2일 오전10시 봉축법요식이 열리고 있는 포천시 소흘읍 소재 보문정사를 찾아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석혜승 주지스님과 함께 부처님의 뜻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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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에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조계사 봉축 법요식에서 봉축사를 통해“무한한 자비심과 차별 없는 연민으로 돛대를 삼아 일심으로 나아가고, 일체중생과 동행하며 쉬지 않고 항해하니, 고통의 바다에서는 부처님들이 미래에 출현할 부처님을 기다리고 있다”며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여러분이 바로 미래의 부처님”이라고 말했다. 지관 스님은“지혜로운 용기와 자애로운 연대(連帶)만이 불안의 폭풍을 진정시킬 수 있고, 이런 전통에서는 인간계와 자연계, 생명계가 모두 자존과 품위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