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로하스(대표 공명수)는 5월1일 오후5시 선단동주민자치센터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덕철 회원이‘흙건축과 포천의 녹색성장’을 주제로 발제후 회원들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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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로하스(대표 공명수)는 5월1일 오후5시 선단동주민자치센터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덕철 회원이‘흙건축과 포천의 녹색성장’을 주제로 발제후 회원들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에서 장덕철 회원은 “건축은 녹색성장을 이루는 요소 중 하나로 녹색성장이 자원이용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경제성장이라고 볼 때 흙건축은 녹색건축”이라며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포천시는 흙건축의 연구와 주민 교육을 위한 투자, 공공건물, 주택, 창고, 공장, 축사 등 모든 건축물에 전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흑을 도입한 것을 시도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장 회원은 특히 “이같은 시도는 흙건축의 디자인, 시공법을 교육받은 사람들은 흙 건축을 주민, 어린이, 학생들에게 다시 교육하거나 실제 시공을 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혀 녹생성장 프로그램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강조했다.
이날 발제후 가진 토론회에서 홍을표 회원은 “포천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에 흙건축교실을 설치해 각 읍면동 실정에 맞는 흙건축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중인 녹색성장 정책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흙건축과 건강을 연계시키기 위해 신북면 금동리 숲을 사전답사하기로 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