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재가 요양센터가 4월28일 오전11시 포천시 내촌면 내리 489-1번지에 사무실을 갖추고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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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재가 요양센터(센터장 김순희)가 4월28일 오전11시 포천시 내촌면 내리 489-1번지에 사무실을 갖추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여러분들이 참석해 자매재가요양센터의 발전과 우리 사회의 진정한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센터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자매재가요양센터에 실시할 계획인 방문요양 서비스는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노인성 질환을 가진 분증 장기요양 1~3등급까지 인정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일상생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신체활동지원은 세면도움, 구강관리, 머리 감기기, 몸단장, 옷 갈아 입히기, 식사도움, 체위변경, 이동 도움 등 신체기능의 유지 증진을 말하며 일상생활지원은 가사지원, 개인활동지원, 우예 서비스를 말한다.
방문목욕서비스는 욕조 등 목욕물품을 사용해 목욕준비, 목욕실시, 목욕 후 옷 갈아 입히기, 배설처리, 목욕전후 간단한 상태의 관찰 및 측정하는 행위, 사용물품의 준비와 뒷정리하는 것을 말한다.
김순희 센터장은 “지금까지 가족영역에 맡겨왔던 고령, 치매, 중풍 등 장기요양 문제를 사회 연대 원리에 따라 국가의 사회가 부담하는 제도인 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에 따른 서비스를 지원하는 센터로 문을 열게 되었다”며 “진정한 봉사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순희 센터장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웃음치료사로 각 노인정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웃음 넘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