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자들은 솔선수범해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활동의 문화와 환경을 질적으로 성장시키며, 의무적인 봉사보다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진정한 참 봉사를 하는데 모두가 지속적인 열정을 키워나가리라 다짐했다.
한편, 이날 보수교육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온라인자원봉사학교 최란주 전문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최란주 강사는 특강을 통해 “김수환 추기경이 각막을 기증한 것은 계기로 연예인들의 각막기증이 늘어나 1만2천여명이 각막을 기증했다”며 “이는 김수환 추기경의 단순한 조직기능사실보다는 한국사회에서 한국지도층 인사들의 솔선수범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