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호 포천소방서장은 4월24일 화재현장 진압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 경감에 기여한 임충빈, 장영석 한국전력 포천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임정호 포천소방서장은 4월24일 화재현장 진압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 경감에 기여한 임충빈, 장영석 한국전력 포천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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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호 포천소방서장은 4월24일 화재현장 진압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 경감에 기여한 임충빈, 장영석 한국전력 포천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 수상자는 4월9일 포천시 소흘읍 갈비생각 목조식당건물 화재시 소방서로부터 지원요청을 받고 본연의 업무(전기차단)외에도 한전차량에 설치된 바스켓을 이용하여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서 재산피해 경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과 함께 부상을 받았다.
이날 임정호 포천소방서장은 "한식목조기와로 된 건물 특성상 기왓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본연의 업무이외에 바스켓을 이용 화재진압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시민의 재산피해 경감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감사의 인사말도 함께 전달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