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은은 4월22일 최근 마감공사가 한창인 양주시 소재 고읍택지지구에서 출근길 근로자를 대상으로 3대 다발재해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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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은(원장 유기호)은 4월22일 최근 마감공사가 한창인 양주시 소재 고읍택지지구에서 경인지방노동청 의정부지청(지청장 이덕희),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북부지회 등 유관기관과 택지지구내 20여개 현장 소장 및 안전담당자들과 함께 출근길 근로자를 대상으로 3대 다발재해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추락, 협착, 전도 등 3대 다발재해 및 사고성 사망재해의 예방을 위한 관내 대단위 건설현장 밀집지역인 건설공사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캠페인을 통해 노사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조기정착을 통해 기업의 자율안전 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수준을 향상시켜 추락전도 등 건설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유기호 원장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한 현장 소장 및 안전관리자들에게 '3대 다발재해 감소'의 취지를 설명하고 최근 경기북부지역 건설업종 재해증가 원인 중의 하나가 마감공사(사다리, 틀비계)임을 강조하며,이런 재해 기인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