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초등학교(교장 전죽표)는 4월22일 오정순 경기도포천교육장, 조돈창 경기도교육위원,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포천시의회 정종근 부의장, 김성남 행정자치위원장,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포천시 유관단체장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체육관(무한창조관) 개관식을 가졌다.
전죽표 이곡초등학교 교장은 "무한상상! 무한창조! 무한도전!이라는 이곡슬로건을 실천할 수 있는 무한창조연구소와 무한창조관의 개관으로 무한상상력 및 창조력을 가지고 글로벌 시대에 무한도전 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전당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히고 "학생들의 바른 심성과 기초체력 향상 및 창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포천교육청 오정순 교육장은 "무한창조관이 어린이에게는 심신 수련 및 무한창조의 장으로 지역주민에게는 여가 선용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 활용되어지는 체육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행·재정적인 지원을 충분히 해주겠다"고 밝혔다.
조돈창 교육위원은 "학생들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체육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체육문화센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석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6학급의 작은 기적을 계속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이곡초등학교의 교육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얼마 전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의원들의 이곡초등학교 현장방문 때 약속했던 무한창조연구소 증축사업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책임을 지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한 무한창조관은 국제규격의 배드민턴 코트 2면, 방송실 1실, 방송준비실 1실, 체육자료실 1실, 화장실 3실(장애우화장실포함) 및 최첨단 무대시설과 조명장치, 제트환기팬, 냉온풍기 4대, 유압전동식 농구대등 최첨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은 556㎡이며 총 8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준공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