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중학교 사이클부가 4월21일 개최된 제26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전국 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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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학교(교장 심동섭) 사이클부가 4월21일 개최된 제26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전국 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대회에 경북중학교 남중부 사이클 학생선수단은 올 들어 첫 번째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둬 올 한해 대회 전망을 밝게 했다.
특히 학생선수인원과 예산부족이라는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일궈낸 소중한 결과로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은 크게 기뻐하고 있다.
또한 500m 독주경기에서 1위에 입상한 김우겸(3년)학생은 2년간의 힘들었던 무명 세월을 견디고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어 그 기쁨은 더욱 크다고 밝혔다.
경북중학교 심동섭 교장은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유는 현재 주축이 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의 지난 2년간 이겨낸 고된 훈련과 노력 그리고 땀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철 경북중학교 사이클부 감독은 "현재 포천시 경북중학교 사이클 부원은 총 7명이며 이중 5명이 경기도대표선수로 선발되어 활약하고 있는 등 다음달 30일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경북중학교 사이클부가 4월21일 개최된 제26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전국 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