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4월16일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소재 이곡초등학교를 방문해 무한도전 발명교육활동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 (주)포천신문사
↑↑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4월16일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소재 이곡초등학교를 방문해 무한도전 발명교육활동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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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유재원)는 4월16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1시까지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소재 이곡초등학교(교장 전죽표)를 방문해 무한도전 발명교육활동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전죽표 이곡초등학교 교장의 무한도전 발명교육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감을 밝히고 경기도의회 치원에서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교육위원들은 소규모 농촌학교는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이곡초등학교를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포천 이곡초등학교는 소규모 학교의 표준모델이자 실천적 모델이다. 경기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도 전파하여 교육의 새로운 파급효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장 시급한 이곡초 무한창조연구소 증축사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바로 설계용역을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대통령상 수상자인 전영모 교사는“이곡초등학교의 아름다운 도전은 END!가 아니라 ING!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계속 진행형”이라고 밝히고 “무한상상! + 무한창조! + 무한도전! 이곡의 슬로건 아래 앞으로 계속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4월16일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소재 이곡초등학교를 방문해 무한도전 발명교육활동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