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김영우 국희의원(포천 연천)이 활동하고 있는 한나라당 초선의원 모임인 민본 21은 4월8일 국회개혁을 위한 집중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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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우 국희의원(포천 연천)이 활동하고 있는 한나라당 초선의원 모임인 민본 21은 4월8일 국회개혁을 위한 집중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국회 개선을 위해 국회의장의 중립성 강화 및 권한 제한 원구성절차에 관한 제도화 및 의장의 권한 강화 의사당내의 질서유지권 강화 등을 언급하며 국회업무의 생산성 강화를 위해 상시국회와 캘린더식 국회운영제도화 법안자동상정제 및 법안조정절차도입 필리버스터 허용 등 일하는 국회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김영우 의원은“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방안들이 국회 제도 개선과 정치 개혁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국민들께 싸우는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이도록 민본21 소속 의원들과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민본21 소속의원을 비롯하여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 안상수 前원내대표, 권영세 의원, 남경필 의원, 원희룡 의원, 정병국 의원, 이주영 의원, 나경원 의원, 그리고 민주당의 박상천 前최고위원, 정장선 의원, 자유선진당의 박선영 의원 등 40여명의 여야의원 및 김형준 명지대 교수, 손혁재 NGO 학회장, 임성호 경희대 교수, 최명길 MBC정치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