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위기관리포럼 미래위기대응특위는 4월10일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 국가태풍센터와 지난해 태풍 피해 복구현장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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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 연천)이 소속된 국회위기관리포럼 미래위기대응특위는 4월10일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 국가태풍센터와 지난해 태풍 피해 복구현장을 살펴보았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특별자치도 헌법적 근거마련을 비롯해 조세자율권 확대, 신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보고 받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6명과 변정일 한나라당 제주도당 위원장, 김태환 제주도지사, 김용하 도의회의장, 도 소속 간부공무원들 참석했다.
이어 제주상의 회의실에서 위기관리포럼 세미나, 성산의 KT 지하벙커, 국가태풍센터, 지난해 태풍 피해 복구현장 등을 둘러보았다.
김영우 의원은“지난해 태풍 나리 로 큰 피해를 당했던 제주도에 와서 직접 복구 현황을 살펴보니 안타까움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위기관리에 대한 대처 능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다. 앞으로 위기관리에 대한 다양한 대처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