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상록회 포천상록회는 4월16일 오후 2시부터 포천시 내촌면 음현1리 소재 포천시 소유 산지에 자작나무 1천500본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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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회 회원들이 나무를 심기 전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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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록회 포천시상록회(회장 최호열)는 4월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포천시 내촌면 음현1리 소재 포천시 소유 산지에 자작나무 1천500그루를 심었다.
이날 포천시상록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식목행사는 포천시 조림지 0.5ha에 1천500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어 푸른 산 가꾸기에 일조 했다.
최호열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회원여러분들이 식목행사에 많이 참석하시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 정책에 걸맞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것에 박수를 보낸다”며 “매월 셋째주 목요일마다 실시하는 봉사활동이 더 큰 성과를 거두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식목행사에는 포천시 박찬억 산림녹지과장도 현장을 방문해 포천상록회 회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이동훈 회원은 “오늘 심은 자작나무가 잘 자라 사람들에게 좋은 산소를 공급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천상록회가 앞으로도 우리사회에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봉사에 나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