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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처럼 멋진 도약의 계기 마련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2009 춘계수련대회
김영복 기자 / ui4unews@naver.com입력 : 2009년 04월 14일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4월13일 2009 춘계수련대회를 개최해 포천신문 발전과 주부명예기자단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4월13일 2009 춘계수련대회를 개최해 포천신문 발전과 주부명예기자단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세계 꽃식물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예당관광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이날 수련대회는 아산만~세계 꽃 식물원~예당저수지를 다녀오는 코스로 마련했으며 이동하는 동안 각자 자기소개 및 주부명예기자로서 보람된 일, 앞으로 계획, 기타 소망 및 기원을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수련대회에 앞서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준비한 오늘 춘계수련대회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오늘 수련대회를 계기로 더욱 도약하고 발전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두열 전무이사는 “화사한 봄날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춘계수련대회가 주부명예기자단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 건강하게 아무 사고 없이 오늘 하루 즐겁고 유쾌하고 보람된 하루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 세계 꽃식물원
ⓒ (주)포천신문사

세계 꽃 식물원을 방문해 아름다운 꽃의 세계를 관람하고 예당저수지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멋진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역언론 최고신문’이라는 주제로 8행시를 짓기도 했는데 모두가 포천신문의 발전을 기원하고 염원하는 내용으로 작성돼 눈길을 끌었다.
↑↑ 예당저수지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멋진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 (주)포천신문사

이효정 부단장은 “지역언론 중에서 으뜸은 역시 포천신문 이라네. 언제나 밝고 정확한 뉴스를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사실 그대로, 최고의 신문이 될 수 있도록 고생하는 포천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신명나는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 문제 있나요?”라고 지었다.

장선옥 명예기자는 “지치지도 않고 역동적으로 언론을 대표하며 논스톱으로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지를 향해서 신선하고 명쾌한 기사로 문화의 최고봉인 포천신문”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나윤서 명예기자는“지난 추억이 있는 예산에 오니 역시나 최고로 좋은 시간 보내어 고맙고요. 포천신문 명예기자로 천거되어 함께 보내는 시간, 신명나는 단체의 문지기 역할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제출된 에세이 작품은 송미령 명예기자가 결혼 25주년을 앞두고 사랑하는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어렵고 힘든 과정을 함께 보듬고 가꾸어온 세월에 대해 눈물로 감사하는 내용을 담기도 했으며 김순희 부단장은 식물원에서 머지않아 군대갈 아들을 생각하며 건강하고 멋진 아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에세이를 제출하기도 했다.

안미열 명예기자는 조만간 세상에 태어나게 될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작성해 웃음을 주기도 했으며 새봄과 꽃을 노래한 강옥자 명예기자의 에세이, 장선옥 명예기자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양미희 명예기자의‘눈부신 봄날 다시 찾아본 나’를 통해 추억의 고향방문을 계기로 새로운 꿈을 펼쳐 나갈 것을 예고하는 내용의 글도 눈길을 끌었다.

이종혜 명예기자는‘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반성의 글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세계 꽃식물원에서 기념사진(좌로부터 김순희 부단장, 안미열 명예기자, 이효정 부단장, 박서영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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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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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열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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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관광지에서 기념촬영 (좌로부터 김영복 편집국장, 최두열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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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주부명예기자단(좌로부터 박서영 총무, 이효정 부단장, 안미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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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기자 / ui4unews@naver.com입력 : 200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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