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곡초등학교는 4월10일 학생들에게 과학기술발명에 대한 관심제고와 소질계발은 물론 미래 과학기술발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바람 과학발명탐구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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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초등학교(교장 전죽표)는 4월10일 학생들에게 과학기술발명에 대한 관심제고와 소질계발은 물론 미래 과학기술발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바람 과학발명탐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탐구대회와 발명탐구대회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과학탐구대회는 과학상상화 그리기, 기계발명과학, 전자발명과학, 로켓발명과학, 로봇발명과학, 항공발명과학, 과학발명 토론 대회등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기술등을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는 총 7개 분야로 진행했고, 발명탐구대회는 발명글짓기, 발명캐릭터 만들기, 발명 상상화 그리기, 발명만화 그리기, 발명 연 만들기, 발명품 만들기 대회등 미래과학발명적 소질을 계발하여 발명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총6개 분야로 진행했다.
이번 신바람 과학발명탐구대회에는 이곡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155명과 7명의 교사 전원이 참가했다.
전죽표 이곡초등학교 교장은“과학과 발명탐구에 관심을 가지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보며 참 행복한 과학발명학교구나!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행사와 대회들을 기획하여 과학발명탐구에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의 기회를 갖도록 하여 행복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고 말했다.
전영모 지도교사는“우리 이곡초등학교 학생들은 전국1위 대통령상을 수상한 선배를 보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하다며 무한상상! +무한창조! + 무한도전! 하는 이곡초등학교 파이팅!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학생들과 호흡하며 미래 과학발명창조인력 육성을 위해 행복한 전진을 한 걸음 한 걸음 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