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신북면은 4월10일 새봄을 맞이해 2009년 하천정화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근 포천천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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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면장 최익규)은 4월10일 새봄을 맞이해 2009년 하천정화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근 포천천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신북면 자연보호협의회 등 유관 기관단체, 주민, 학생 및 신북면 소재 기갑여단 장병 등 100여명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간단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주민을 대표하여‘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북을 만들자는 결의문’을 낭독해 환경의식을 고취했다.
발대식 후 곧바로 인근 포천천으로 이동하여 민관군 합동으로 400여명이 모여 대대적으로 하천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하천내 방치 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최익규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신북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포천시 신북면은 4월10일 새봄을 맞이해 2009년 하천정화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근 포천천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