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흘읍사무소는 4월10일 읍사무소 광장에서 관내 이장협의회 등 21개 직능단체 회원과 동남고등학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결질서환경보전을 위한 Clean 소흘읍 만들기 선포식과 주니어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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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사무소(읍장 연제남)는 4월10일 읍사무소 광장에서 관내 이장협의회 등 21개 직능단체 회원과 동남고등학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결질서환경보전을 위한 Clean 소흘읍 만들기 선포식과 주니어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참가자 전원이 쓰레기 없는 소흘읍 조성을 위한 나의 다짐문을 작성 읍장에게 전달함으로서 쾌적한 소흘읍 만들기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선포식이 끝난 후 참가자 전원은 송우리 시내 및 주요 하천변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선포식과 병행하여 각 마을에서는 노인회 및 청년회를 중심으로 마을 안길 및 마을하천에 대한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깨끗한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소흘읍민이 하나가 되어 내 집, 내 상가 앞을 깨끗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제남 소흘읍장은“생활쓰레기 배출 안내 캠페인, 1일 환경미화원 체험, 읍민과 함께 하는 소흘 사랑 감시단 등을 운영하여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쾌적한 소흘읍 만들기에 읍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서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