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4월9일 오전10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2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4월13일 춘계수련대회 개최의 건, 불우이웃돕기 1일찻집 결과보고의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신규 주부명예기자 영입의 건 및 기자증 발급의 건, 홈페이지 활용의 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최호열 대표이사와 가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모처럼 주부명예기자단과의 격의 없는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그동안 최 대표이사가 포천신문에 대한 사명감으로 한번도 빠짐없이 발행해온 사연과 선출직 출마의사 등 궁금한 내용을 질문했다.
↑↑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 최호열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는 “언론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인에 의해 우연한 기회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히고“교통사고를 당해 두 세상을 살면서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신문을 제작하고 있으며 선출직 출마로 여러분들과 좋은 관계를 무너뜨리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최 대표이사는“노인분들을 지속적으로 돕다보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상시 개설하게 되었다”며 “각종 제도와 법률로부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사랑의 손길을 전달할 수 있도록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대표이사와의 자유토론을 마치고“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포천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4월13일 춘계수련대회를 계기로 주부명예기자단이 단합하여 멋진 작품을 쏟아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자고 의결했으며 불우이웃돕기 1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음달 까지 추천하기로 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