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해 노인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천군노인회 등과 함께 지난 1월20일부터 3월11일까지 연천, 전곡, 청산, 신서면 등 4개 읍면의 45개리 노인회 약 1천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주)포천신문사
↑↑ 연천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해 노인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천군노인회 등과 함께 지난 1월20일부터 3월11일까지 연천, 전곡, 청산, 신서면 등 4개 읍면의 45개리 노인회 약 1천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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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해 노인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천군노인회 등과 함께 지난 1월20일부터 3월11일까지 연천, 전곡, 청산, 신서면 등 4개 읍면의 45개리 노인회 약 1천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20일부터 연말까지 2단계로 군남, 백학, 미산, 왕징, 중면, 장남면 등 6개 면 42개 노인회 2,200여명을 대상으로 추가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에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찾아가 실시하는 이론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한탄강 어린이 교통랜드 내 체험교육장을 활용해 교육효과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김규배 연천군수는“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이 평상시 자신의 보행습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며“어르신들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이번 실버 맞춤형 교통안전체험교육에 참가하신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 경기도 및 경기북부 10개 시 군과 협의해 인근 시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동절기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연천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해 노인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천군노인회 등과 함께 지난 1월20일부터 3월11일까지 연천, 전곡, 청산, 신서면 등 4개 읍면의 45개리 노인회 약 1천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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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해 노인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천군노인회 등과 함께 지난 1월20일부터 3월11일까지 연천, 전곡, 청산, 신서면 등 4개 읍면의 45개리 노인회 약 1천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