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우 의원은 3월4일 오전 국회 사무실에서 연천군 예산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천군 주요 사업 등에 대해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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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우 의원(포천 연천)은 3월4일 오전 국회 사무실에서 연천군 예산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천군 주요 사업 등에 대해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광우 연천군 예산계장 등은 2010년 연천군 국고보조금 주요사업 설명에 이어 2009년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이와 관련 김영우 의원은“재정자립도가 낮은 연천 포천은 국가 예산을 많이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는 잡는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치단체장, 도의원, 시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지역의 주요사업과 애로사항들을 파악하는 유익한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각종 단체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안들을 파악하여 국회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연천군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자리로 연천군 최광우 예산계장을 비롯하여 각 주요사업 부서의 실무진 8명이 참석했다.
연천군이 지원 요청한 2010년 국고보조금 주요사업은 ▶고대산 평화체험특구조성사업▶전곡리 선사문화 체험관광 벨트화사업▶연천 청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24개 사업의 2천113억 규모로 국비가 1천102억, 도비가 345억원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2009년 특별교부세에 대한 지원 요청사업은 백학산업단지 저류지 조성공사 등 3개 사업으로 총 33억원 규모이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
↑↑ 김영우 의원은 3월4일 오전 국회 사무실에서 연천군 예산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천군 주요 사업 등에 대해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