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백성남)은 올 사업비 177억6천500만원 중 인건비 및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은 상반기내 90% 이상 조기발주 및 60% 이상 자금 집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재정 조기집행 추진을 위한 관리대상사업 67건에 6억8천300만원 중 공사완료사업은 53건에 3억5천700만원을 조기 집행하였으며, 현재 추진중인 사업은 14건에 3억2천600만원으로 상반기내 사업을 완료키로 했다.
경상경비 예산절감목표액 2억1천2백만원과 봉급에서 자진 반납분 2천500여만원 등 총 2억3천700만원으로 일자리 창출인원으로 10명에 인건비 1억1천300만원, 투자사업에 1억2천400만원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키로 하였으며 공단은 올해 경상경비 절감목표달성을 위해 전 직원의 임금동결을 비롯 여비, 행사경비, 에너지 절감 등 경직성 경비를 최대한 줄이기로 했다.
또한‘잡 셰어링’동참을 위해 매월 봉급에서 임원진은 2%, 팀장 5명은 1.5%. 계장 11명은 1%씩 직급별 차등 자진 반납을 계기로 직원들도 자율적으로 동참하여 고통 분담을 함께 하는 일자리 창출에 참여하기로 했다.
한편, 백성남(사진) 이사장은 “다양한 추가 예산 절감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