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김영우(포천 연천)의원이 책임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회의원 연구단체 위기관리포럼이 3월11일 오전10시30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통일외교안보분야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주)포천신문사
↑↑ 한나라당 김영우(포천 연천)의원이 책임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회의원 연구단체 위기관리포럼(대표 공성진 의원)이 3월11일 오전10시30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통일외교안보분야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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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우(포천 연천)의원이 책임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회의원 연구단체 위기관리포럼(대표 공성진 의원)이 3월11일 오전10시30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통일외교안보분야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회는 입법부의 정책개발과 의원 입법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매년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활동 결과를 평가, 의원 연구단체 평가위원회의 추천에 이어 지원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우수한 연구단체들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199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국회의원연구단체 지원사업은 현재 55개 연구단체가 등록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국회의 국가정책 개발 및 의원발의 입법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위기관리포럼은 대한민국을 각종 위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국민의 행복과 안정된 삶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종합적 체계적 위기관리 체제 구축 방법을 연구하는 데 목적을 두고 22명의 의원이 참여하여 2008년 6월 17일 창립세미나를 시작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차례 토론회 및 세미나,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의 위기를 관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김영우 의원은“최근 북한의 위협, 경제 위기 등 크고 작은 국가의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우리 단체가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