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소흘노인대학 입학식이 3월5일 소흘읍 주민자치센터에서 가족, 친지, 이웃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 (주)포천신문사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이금종)가 주관하는 소흘노인대학 입학식이 3월5일 소흘읍 주민자치센터에서 가족, 친지, 이웃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노인대학은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노인들을 위해 건강강좌, 노래교실, 건강체조, 수학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년 간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39명이 입학한 가운데 학장은 이성호(남, 71세)씨가 맡게 됐다.
소흘노인대학은 적극적이며 건전한 여가 활동을 목표로 경영되며 여러 가지 질 높은 교육과정 운영 및 활기찬 노후 생활 보내는 방법 익히기 등을 경영방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3월31일 소흘노인대학이 설립된 이후 모두 358명의 대학생을 배출했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