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윤희씨가 제1회 2009 화현아카데미‘희망의 홈런을 날려라’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화현면·화현면주민자치위원회는 3월7일 오후4시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방송인 최윤희씨를 초청해 제1회 2009 화현아카데미‘희망의 홈런을 날려라’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 참석한 시민들이 강의를 즐기고 있다.(사진 맨 앞줄 좌로부터 류희만 화현면기업인협의회장, 임왕규 화현면기업인협의회 총무, 이민형 화현면기업인협의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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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시민들이 최윤희씨가 선보이는 희망체조를 따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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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은 화현면 기업인협의회가 후원해 마련되었으며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1시간30분 동안 강의를 들었다.
최윤희씨는 이날 특강을 통해 희망의 홈런에 대해 세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웃음의 홈런을 날려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웃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웃음은 몸을 흔들면서 오도방정을 떨면서 웃어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도전대학 희망학과 학생이 되라고 말했다. 겸손과 도전이 필요하다. 유재석, 강호동, 박경림, 김제동 등 방송인을 예로 들면서 항상 겸손하고 성실하게 노력해 나가는 연예인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씨는 가장 절망적일 때 객관식 문제로 1)이혼 2)동반자살 3)타락 4)새출발에 대해 고민한 결과 새출발을 선택하자 생각이 바뀌었고 그때부터 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법의 단추를 누르는 순간 해리포터처럼 마법의 세계를 날 수 있었다. 똑같은 상황이지만 마음이 문제였다. 스피노자는 할 수 없다는 것은 하기 싫다는 뜻이라고 했다. 된장, 청국장이 맛있는 것은 푹푹 썩었기 때문이다. 어려움을 극복한 발효인간에게서는 향기가 난다. 성공의 반대말은 포기다.
셋째, 초긍정의 홈런을 날려야 한다고 말했다. 초긍정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웃음은 초긍정의 홈런을 칠 때 나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은 1시간30분 동안 신나게 웃으며 희망의 홈런을 날리기 위해 각자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갔다. 김영복 기자 ui4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