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2월27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시상식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로부터 기관표창과 부상품으로 대형 북인 신문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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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부패방지시책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영예의 제1회 국민신문고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2월27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시상식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로부터 기관표창과 부상품으로 대형 북인 신문고를 받았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 중앙부처, 각시도 및 교육청 등 광역자치단체 이상급의 8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개 분야의 부패방지시책과 기관 청렴도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기도는 지난 2월2일부터 전국 최초로 민원서류 접수 시 부패예방 협조 및 신고를 안내하는 클린 민원 안내문을 교부하고 있으며, 지난 설 명절에는 8천500여명 경기도청 소속 공직자들에게 금품, 향응수수 등 부패예방을 위한 김문수 경기도지사 친서를 청내 전자우편으로 보낸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부상으로 받은 신문고를 경기도 공직자와 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상징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