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충현)은 2월24일 제1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기사발굴에 관한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활용의 건, 기타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안건토의에 앞서 남충현 노인명예기자단 단장은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고 기사준비에 바쁘신 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 정례모임을 통해 보다 더 좋은 기사로 포천신문에 유익한 것 발굴하고 독자배가운동에 나서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 훌륭한 사례발표 등 신문기사내용이 좋아야 독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좋은 제안과 방향을 함께 세워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들께서 가장 훌륭한 신문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기 바라며 매월 넷째주 화요일 임원회의에 꼭 참석해 좋은 의견을 나누시고 서로의 친목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안건토의에서는 좋은 기사와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노인명예기자단이 되자는 의견과 각 읍면동 책임자를 두어 운영하자는 의견 및 임원회비를 2만원씩 모아 식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과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활용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