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는 2월23일 포천시 일동면 일동시장에 대하여 ‘유관기관합동 소방훈련’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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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임정호)는 2월23일 포천시 일동면 일동시장에 대하여 ‘유관기관합동 소방훈련’을 펼쳤다.
훈련은 일동시장 중앙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시장 관계자의 신속한 신고와 방송설비를 통한 화재통보, 피난유도를 펼치고 자체소방대에서는 소방차량 도착시까지 신속한 초기진화, 출동한 소방차량은 신속한 점포 내 인명검색과 더 이상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고, 유관기관에서는 시장 내 불법 주정차량 등을 견인, 한전에서는 전원차단 등을 통해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 화재 발생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재래시장 특성에 맞게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50여명의 인원과 소방차량 등 15대가 동원되었으며, 포천소방서 권영한 훈련담당자는 “재래시장 특성한 화재는 자칫하면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어 민관 합동 훈련을 통하여 재래시장에 대한 신속한 담당부서 역할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시장관계자들로 하여금 초동초치를 통하여 유사시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훈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