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는 2월25일 농촌지역 및 영세공장지역 27개 지역 91명에 대하여 119마을안전지킴이 및 영세공장 자위소방대를 구성했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소방서(서장 임정호)는 2월25일 농촌지역 및 영세공장지역 27개 지역 91명에 대하여 119마을안전지킴이 및 영세공장 자위소방대를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119마을안전지킴이는 소방차량 10분 초과되는 지역에 대하여 마을 주민으로 자위소방대를 구성하고, 마을중심에 공용소화기함을 설치해 유사시 소방차량이 도착시 까지 자위소방대로서의 역할을 하고, 또한 영세공장지역 4개소에 대해서도 공용소화기함 설치는 물론 유사시 안전점검 및 초기진화 태세를 유지하여 화재 없는 우리고장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한편, 포천소방서는 공용소화기함 27개소를 마을 및 영세공장에 설치하는 한편 원거리 마을 24개소에 대해서는 응급환자 발생시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급낭을 마을회관에 비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