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월23일 오후 의정부지방검찰청 소재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송한근 센터 이사장과 담당검사 그리고 한국경호협회인 MSS 경호단 이경자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를 지원키 위한 경호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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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송한근)는 2월23일 오후 의정부지방검찰청 소재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송한근 센터 이사장과 담당검사 그리고 한국경호협회인 MSS 경호단 이경자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를 지원키 위한 경호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서에 따르면 범죄피해자의 인권보호와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당사자가 사법기관에 대질신문을 위하여 조사를 받거나 재판정에 출두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에게 제2차적인 피해에 대비하여 사법보좌나 법정동행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금까지는 연약자인 여성이나 어린이 등이 법정에 출두하는 과정에서 가해자로부터 위협을 받거나 폭행을 당하는 일이 있었지만 합기도, 유도, 태권도 등 무술연마 고수가 피해자를 동행하면서 가해자의 위해 행위에 대비하는 예방적 신변보호를 해줄 수 있게 되었다.
MSS경호단은(무술 경호단) 민간 무술경호 전문회사로서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사회단체 등의 행사에서 요인 신변보호 및 행사장 질서유지에 앞장서온 민간 경호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지방단위 폭력행위 예방과 사회안정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