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침체로 인해 더욱더 춥게만 느껴지는 이 겨울 한 업체의 선행이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포천시 신읍동에 소재하고 있는 건 엔지니어링(주)(대표 조진영)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국수 20박스(35만원 상당)를 1월9일 군내면에 전달했다. 조진영 대표는“최근 경제가 너무 어려워 소외된 이웃들의 고통이 말할 수 없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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