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민족통일여성중앙협의회가 11월1일 주최한 제6회 통일을 위한 통일 후 대비 통일부장관배 전국 스피치 대회에서 송우중학교 1학년 최석주 군이 ‘마음의 문을 열자’는 주제로 참가해 중고등부 최우수상(통일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차지한 최 군은 통일에 대한 원고내용이 매우 뛰어났으며, 연사의 원고 암기 능력이나 표정에서 타 연사에 비해 월등한 기량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최 군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2년 동안 전문적인 웅변지도를 받았으며 평소 사설교육기관에서 개인적인 연습을 꾸준히 하였으며, 학교나 학급에서도 기회가 주어지면 기량을 연마하는 자세로 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 군은 올해 6월15일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국토해양부와 경기도, 경기도의회가 후원한 대회에서도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06년도에는 바다의 날 황금사자쟁탈전에서 대상, 2007년도에는 경기도웅변동화대회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