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제14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7월4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금호건설(주)(현장소장 김석호) 남양주 진접택지개발지구 3BL 현장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 안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과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용택), 대한산업안전협회, 협의체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및 현장근로자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점점검 행사 및 3대 다발재해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업장 균열상태 및 3대 다발(협착·전도·추락)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장 안전점검 및 정리정돈상태 확인 등 안전상태에 대한 집중적 점검이 이루어졌다. 또 이날 행사는 노사자율안전결의대회 결의문 낭독 및 무재해를 위한 구호제창을 통해 안전의식을 재확인하고 향후 5년간 3대 다발재해 50% 감소라는 목표하에 산업재해를 근절하고 산재안전문화 고취를 위한 산재사례 사진 전시, 3대 다발재해 중심의 One Page Sheet 홍보자료 배포, 기념품을 배포하기도 했다.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안전을 지키는데 노사가 따로 없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보호구 착용 등 안전수칙의 준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