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6월26일 지도원 교육장에서 명예산업안전감독관들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를 가졌다. .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장의성)과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이 주관하는 이번 명예산업안전담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는 명예산업안전감독관들의 업무수행과 관련된 우수사례를 발표함으써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의 활성화는 물론 사업장내 재해예방활동 참여를 증대시켜 자율적인 재해예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실시됐다. 이날 대회는 서울·경기·강원지역에서 활동중인 명예산업안전감독관중 예선을 거쳐 건설업 4곳, 제조업 1곳, 기타의 사업 1곳 등 최종 6명이 선발되어 사업장 안전활동 참여, 아이디어 사례 등 축적된 노하우를 발표함으로써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발표대회 심사결과 삼성엔지니어링(주) 고양 차량기지중정비 시설공사현장 송광호 명예감독관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우수상에는 금호건설(주)건설 사업부 신이문어울림아파트 신축공사현장 노웅기 명예감독관과 삼성물산(주)건설부문 반포주공 2단지 재건축아파트현장 소용문 명예감독관이 받았고, 신안종합건설 철원서면 우회도로현장 신중희 명예감독관, (주)메디슨 김동준명예감독관, 서울메트로 서승권 명예감독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와같은 모범적인 수범사례를 통해‘안전관리에 필요한 지식을 공유 및 습득함으로써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시상 후 서울지방노동청장은“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현장의 산재예방을 위한 첨병이 되고 사업장 무재해 구현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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