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의 양주시 회암동 출생 연고를 활용 양주시의 인지도 제고와 새로운 관광자원 확충으로 시민 및 방문객들의 휴식공간제공을 위한 공원조성을 위해 김삿갓 공원조성을 위한 기본설계 현상공모에 들어갔다. 현상공모는 양주시 회암동 산 17번지 일원 2만1천985㎡부지에 근린공원 형태로 주요시설은 생가, 동상, 시비, 세미나실, 편의시설, 전시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에 엔지니어링활동주체로 신고된 업체 또는 기술사업 제6조의 규정에 의거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자로서 건설부문, 환경부문 전문분야의 면허를 보유한 업체, 측량법 제39조의 규정에 의거 측지 측량업, 공공측량업 중 1개이상 국토해양부에 등록한 업체, 자연재해대책법 제38조 규정의 의하여 방재안전대책 대행자로 등록된 업체로 단독 또는 공동참여(2개사 이내)가 가능하다. 응모 신청서 교부 및 등록은 6월26일부터 7월4일까지 양주시청 문화체육과에서 배부하게 되며 응모작품 제출은 9월17일부터 19일까지 심사용 도판(판넬) A1 3매, 설계 설명서 A3 15부, CD자료(제안 설명서 hwp, 도판jpg) 1점을 문화체육과에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당선작(1점)은 공원조성계획 입안,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고, 우수작(1점)은 상금 2백만원이, 가작(2점) 상금 각 1백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현상공모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관광진흥담당(031-820-212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