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서정록)은 17일 양주시청을 방문 시민과 함께 키우는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장학기금 50만원을 양주시장에게 전달했다. 이 날 서정록 회장은 양주시에 명품 인재를 많이 양성하여 양주 농업?농촌뿐 만아니라 여러분야에서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길 부탁하면서 앞으로도 희망장학재단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양주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462명으로 구성된 정예인력으로 공동 학습포 운영, 농촌후계세대 과제활동지원 등 선진농업기술의 조기실현과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선도활동 단체로서 태안 원유유출현장 기름제거,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지원 등 지역 사회봉사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등 참사랑의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하승완 기자 forme65@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