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무봉2리 경로당에서 이 마을에 살고 있는 김간난 할머니와 강옥현 할아버지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본지가 상시운영중인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1월1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이날 전달식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김종현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고문,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이사, 권경자 이동면지부장과 구광식 조사위원, 이하호 경기도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 먼저 소흘읍 무봉리에 사는 강옥현(76) 할아버지와 거택보호자 김간난(78) 할머니와 몸이 불편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수입이 없어 어려운 소흘읍 이가팔리에 사는 김부순(80)할머니, 포천시 신읍동에서 홀로 사시는 이춘옥(74)할머니께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하고 추위에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격려했다. 포천시 어룡동에 사는 뇌병변 장애3급 고창식(64)씨는 가게방 바닥에서 어렵게 살고 있어 포천동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간이 침대를 만들고 이불을 제공했으며 불우이웃돕기 창구에서 전기장판 1개, 담요 1개, 성금 10만원, 길표양말 3켤레, 쌀 20kg 2포대를 전달하고 이번 겨울을 잘 보내시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이어 이하호 경기도모니터요원의 추천을 받아 관인면 사정리에서 홀로 살고 계시는 김창순씨(75), 20년째 홀로 살고 계시는 관인면 사정리 정인숙(92) 할머니, 거동이 불편한 장영창(70)할아버지께도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하고 추위에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격려했다. 이동면으로 이동해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이사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박옥려(80), 장애인 이외선(50), 독거노인 김옥난(81), 김말순(75), 김주옥(61), 양순종(76), 김순옥(83), 박성화(78)씨에게 전달했다. 날씨가 너무 추워져 전달방법을 연곡중앙교회에 김옥난, 김말순 할머니 분을 맡기고, 연곡소망교회에 박옥려, 이외선, 김주옥, 양순종, 김순옥, 박성화 씨 등께 전달해달라며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일동면에서는 의제21 천명숙씨의 추천으로 교통사고로 오랫동안 누워있어 딸의 등록금도 납부하지 못하고 있어 생활형편이 곤란한 이동식씨(51)와 대한적십자사 일동봉사회 이강애 회장이 추천한 유덕기(61), 최금례(72), 이동순(60), 하은경(46), 강정숙(61)씨 등에게도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또 주사랑교회의 추천으로 화현면 손을순(76)할머니는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중에 있어 주사랑교회에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종현 조사위원회 고문은 "십시일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분들이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귀하게 맡겨주신 성금과 물품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게 되었다"며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시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과 시민들의 귀한 뜻을 담아 여러분들에게 큰 것은 아니지만 정성을 전달하게 되어 반갑다"며 "서로 돕고 사는 훈훈한 사회건설을 위해 여러분들보다 못한 사람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소흘읍 이가팔리에 살고 있는 김부순 할머니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이날 김부순 할머니가 안계셔 마을회관에 계신분들에게 전달했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서 홀로 살고 계시는 김창순 할아버지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신읍동에 살고 계시는 고창식씨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3켤레, 전기장판 1개, 담요 1개를 전달했다.

포천시 신읍동에 살고 계시는 이춘옥 할머니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서 20년째 홀로 살고 계시는 정인숙 할머니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서 홀로 살고 계시는 장영창 할아버지께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이동면 연곡중앙교회에 김옥난, 김말순 할머니께 전달할 성금 20만원과 쌀 20kg 4포대, 길표양말 10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일동면에 살고 계시는 이동식, 유덕기, 최금례, 이동순, 하은경, 강정숙씨에게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이동면 연곡소망교회에 박옥려, 이외선, 김주옥, 양순종, 김순옥, 박성화씨께 전달할 성금 60만원과 쌀 20kg 12포대, 길표양말 30켤레를 전달했다.

포천시 화현면에 살고 계시는 손을순 할머니는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중에 있어 주사랑교회에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길표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