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겨울마다 열리는 동장군축제. 오늘은 그 동장군축제에 가는 날이다. 두근두근. 동장군축제에 매년마다 교회에서 가는 나이지만, 매일매일 두근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그리고 동장군축제에 온 나! 역시! 동장군축제의 나무썰매와 눈썰매, 특히 유기현(삼정4년)이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모습은 무척이나 멋있었다.
그리고 목사님에 눈썰매란...캬아..정말 환상적이었다. 눈을 질주하는 우리 목사님. 정말 멋있으셨다. 그리고 토끼몰이도 있었다. 토끼를 잡으러 이리저리 뛰는 우리들. 참 지금 생각해도 웃기다. 여러분들도 시간을 한번 쪼개서 동장군축제를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