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사물에 애정을 갖는 거이다.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라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2007년을 보내며 독거노인 5가정에 도배, 장판을 해주는 훈훈한 정이 있어 칭찬하고저 한다. 기술과 인력, 작은 수입금, 허스름한 집에 나무를 대고 스티로폼을 넣고 석고 보드를 대고 도배, 장판을 하는데 한 집당 꼭 하루 5인의 인력이 투입된다. 이민형, 권선진, 양준모, 이재학, 김미숙 용사들의 합창 이건 신바람이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노력봉사고 또 인건비가 만만치 않은데 포천동 바살협에서 올해는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부족한 예산, 봉사해서 얻어진 수익금으로 헛되이 하지 않고 독거노인에게 세탁기, 냉장고, 도배, 장판을 해드리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즐겁고 멋진 일이다. 대망의 2008년도, 우리 좋은 꿈꾸고 화합하고 질서 있게 진실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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