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아섬유(주) 박노현 대표이사가 12월27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창구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노현 대표이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10만원씩 자동이체를 하고 있으며 연말연시를 맞이해 특별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이보용 위원장 등 위원 일동이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했으며 백관영 전 정심장학회 회장이 20만원, 송참봉밥집에서 21만원, 김영숙 타올갤러리에서 10만원을 특별기탁했다.
아울러 매월 자동이체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분들은 김종현 조사위원회 고문 20만원,
강수동 동천장학회 이사장 20만원, 권혁주 포천제일교회 목사 10만원, 유재철, 한명숙씨 각 10만원, 박병식 이동맛갈비 대표 5만원, 박근식씨 5만원, 강옥자 늘봄꽃화원 대표 2만원, 송우리지역 노래연습장 모임 김한성 회장 등 회원일동이 10만원을 매월 기탁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금액은 연말연시와 구정등에 집중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전달할 계획이며 각 위원회에 의뢰하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추천받고 있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이나 어려운 이웃 추천은 031-542-1507로 하면 된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2004년 11월에 개설되어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현금과 쌀,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