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회장 유재학)는 12월 21일 4-H연맹회원과 역대4-H임원 및 영농4-H회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조직 새소득원개발 현지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4-H연맹의 활동을 보다 내실화하고 회원의 단합과 결속을 다짐하여 지방화 시대에 부응한 조직의 활동을 강화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포천·선단동 4-H연맹의 마재배 활동사례 발표, "최근 농업동향과 우리의 과제"란 주제로 이영석 한국농업대학 교수 특강, 회원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포천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회원들과 마음을 모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