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11월20일 송우리 청정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오는 12월15일 송우웨딩홀에서 개최되는 포천신문 창간 18주년 기념식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제4기 자문위원회 임원이 출범한 후 첫 모임에서 창간기념식 협조사항과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건, 자문위원회 12월 정기회의 건이 상정됐다.
포천신문 창간기념 협조사항과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건은 200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기로 하고 창간기념식에 100만원 찬조와 불우이웃돕기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의결했다.
또 자문위원회 12월 정기회의는 창간 18주년 기념행사로 대신하기로 했다.
기타안건 토의에서는 자문위원회 환경분과 신설을 논의한 끝에 집행부에 분과신설을 포함한 위원재배정을 위임했다.
한편 이보용 위원장은 "포천신문 자문위원회가 잘 운영되기 위해 위원장으로서 노력하겠다"면서 "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첫회의를 갖는 자리에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줘 감사하다"면서 "12월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포천신문 창간 18주년 기념식에 대한 논의를 잘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