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도협회 서울경기북부지회(지회장 노정 박상찬)는 회원들의 끊임없는 창작활동과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준비한 "제3회 한경서도대전"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한경서도 대전은 임서부 신설 역량 있고 참신한 신예작가 발굴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참가부문은 창작 부 "한글, 한문, 사군자, 전각", 임서 부는 "한글, 한문" 등 2개부로 나누어 실시했다.
작품접수는 2007년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이루어 졌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실명제 및 특심제를 도입하여 실시한 이번대회에는 한글, 한문, 문인화 등 총 315점이 출품되어 269점이 입상을 했다.
영예의 대상인 경기도지사 상은 양영술씨, 우수상인 양주시장 상 이윤정씨, 의정부시장 상 유선숙씨, 동두천시장 상 권태수씨, 포천시장 상 양우현씨 등 이 각각 차지했다.
각 부문별 수상대상자는 "삼체 상에 김흠선씨 외 5명, 특선 상 김순자씨외 5명, 특선에 한글부문 김해정씨 외 8명, 전서부분 박경자씨 외 2명, 전각부문 장영훈씨. 예서부문 김태희씨 외 12명, 해서부문 김명희 외 9명, 행서부문 권혁룡 외 11명, 임서 황병균, 문인화 부문에 김순녀씨외 8명"등 57명이 차지를 했다.
입선에는 ꡐ한글부문 곽현숙 외 24명, 전서부문 고경주 외 9명, 예서부문 권오석 외 43명, 해서부문 권태수 외 35명, 행서부문 권오석 외 39명, 임서부문 김계한 외 8명, 문인화부문 고정석 외 18명ꡑ등 183명이 자지했다.
시상식은 12월1일 오후3시 의정부 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시상을 하며 입상작은 12월1일부터 12월4일까지 의정부예술의 전당 전시장에서 전시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