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03차(2024년 7월)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남영 운영위원장, 김영중 수석부위원장, 박창근 부총무, 윤중근 위원, 이상호 위원, 김재윤 위원, 김주복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위원.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위촉장 수여식,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및 구독.광고 홍보, 기타제안 및 8월 회의 건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모았다.
김남영 위원장은 "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염소의 뿔도 녹인다는 대서가 다가오는데 무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 이어 "힘든 시기 하시는 사업 모두 다 잘되시길 바라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구멍이 둟린 듯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 비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사업 여건이 어려워졌지만 이를 기회로 삼자"고 전한 후 "삼복 더위에 건강 잘 지키고 건전하고 소통이 잘 되는 운영위원회를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지난 한달동안의 덕담과 함께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 발전 및 역할과 8월 정기회의 날짜 변경 건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결과 다가오는 8월 정기회의는 8월 22일에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후 군내면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규로 위촉 된 김주복 위원에게 위촉장 전달식도 있었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