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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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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12일(금),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북부권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유기견을 위한 물품 3종(샴푸, 브러싱 스프레이, 해충퇴치 스프레이) 총 120개를 군내면 소재 유기견 보호소 입양 카페 ‘너와함개냥’ 에 전달했다. 이번의 '평화로운 공존의 열쇠는 함개 살자, 안녕 댕댕 시즌Ⅱ' 는 시즌Ⅰ의 펫티켓 인식 차이로 인한 갈등 해소를 위한 ‘평화 줍깅 데이’의 연속사업으로 유기견 발생 방지를 위해 경기북부 10개시․군센터(가평군·고양시·구리시·남양주시·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의정부시·파주시·포천시)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게 됐다.
첫 번째 연합활동으로 지난 11일(목) 경기도 북부권역의 10개시․군 자원봉사센터(가평군·고양시·구리시·남양주시·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의정부시·파주시·포천시) 자원봉사자와 센터 관리자 등 70여명이 연천군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유기견 샴푸, 브러싱 스프레이, 해충퇴치 스프레이를 직접 만들고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0개시․군 자원봉사센터 중 가평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서태원 / 센터장 임대원)가 제작한 유기견 물품도 포천시 군내면의 ‘너와함개냥’에 함께 전달함으로써 훈훈함을 더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식 센터장은 “충동적인 입양과 반려동물 파양 등과 같은 유기견과 관련한 사회문제가 하루 빨리 사라지길 바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개선의 계기된 것 같다”며 “사람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유기동물 보호와 보호소의 어려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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