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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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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 16일(목), 지난달에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터키)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을 인천항 물류센터(인천 연수구 소재) 전달했다.
오늘 전달한 지진피해 구호물품은 지난 2월20일(월)~2월22(수)일까지 3일간 포천시의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접수 받아 보관해 온 것으로, 방한용품 및 생필품(겨울용 의류, 속옷, 이불, 토퍼, 핫팩, 텀블러, 양말 등) 100여 상자는 포천시자원봉사자들의 분류 작업을 거쳐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정한 물류센터로 보내게 된 것이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그동안 물류센터의 공간부족으로 보관하고 있던 구호물품을 드디어 보내게 됐다”면서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본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기 위한 구호물품 접수에 동참해 준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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