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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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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전세계에서 확산되고 우리나라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가 긴장 상태에 있다.
이렇다 보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는데 필수적인 마스크가 생활화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김수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한미약품의 콜드마스크 1,000개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에게 콜드마스크를 기증하게 되었고 지난해 LG생활건강에서 지원한 화장품과 GS호쇼핑에 이어 노인자원봉사 회원들에게 콜드마스크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
김수동 포천시지회장은 “신종코로나로 전 국민이 힘들어하는 콜드마스크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면서 한미약품의 뜻 깊고 따뜻한 나눔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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